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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은 디자이너 이훈은 ‘쿨하지’를 통해 적스타포즈(JUXTAPOSED)를 컨셉으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아이템들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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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은 쇼핑몰이지만 개성 있는 아이템과 디자인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레이스원단을 소재로 만들어진 배기팬츠와 같은 아이템이나 여성스러운 이너아이템에 빈티지 아우터를 코디네이션한 스타일과 같이 독특하면서도 어울리는 조합이 인기가 높다는 것이 쇼핑몰 관계자의 설명이다.
디자이너 이훈은 “베이직한 아이템으로도 새로운 스타일링의 탄생이 가능하다”며 “쿨하지는 계속해서 방문하는 고객이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쿨’한 디자인으로 새로운 느낌의 아이템과 코디네이션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디자이너 이훈은 배우 이범수, 이천희, 임형준, 야구선수 이용규의 결혼식 예복을 제작해 유명세를 탔고 2010, 2011년에는 미스코리아 캐주얼 및 공식의상을 담당한 스타일링 디렉터로 활동했다.
또한 미국 워너브라더스에서 전체 캐릭터로 사용하는 브랜드인 WICKED FASHION INC.LOT29와 3일간 500만 불의 판매고를 올린 KSTRADING CORP.RAW BLUE 라는 힙합브랜드에서 디자이너로서의 활약했다. 국내에서는 ㈜F&F. AMHOUS, ㈜KAPPA KOREA, ㈜EXR CHINA 등의 캐주얼, 스포츠 브랜드에서 일했으며, ㈜CJ CORP. VIAMONOH(비아모노) 가방브랜드를 론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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