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성공 비결은 '메모'에서 시작한다

IT·전자 / 전양민 / 2012-12-14 15: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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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손쉽게 메모, 관리 하는 디지털 마인드맵 프로그램 눈길

드라마 <대장금>, <서동요>, <뿌리 깊은 나무> 등 사극을 주로 집필해온 드라마작가 김영현은 메모광으로 유명하다. 글쓰기와는 거리가 먼 경제학과 출신임에도 자신만의 노트에 끊임없이 기록하는 습관 덕분에 시청자에게 사랑받는 드라마를 많이 집필할 수 있었다. 그는 영감도 기억이 나야 작품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영화를 볼 때, 친구와의 대화에서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노트에 기록한다고 했다.

김영현 작가 외에도 산업 디자이너 김영세, 경영자 잭 웰치, 광고인 박웅현 등 자기 분야에서 성공한 많은 인물이 메모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아직 메모습관이 없는 사람이 재미있고, 쉽게 메모를 해보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마음에 드는 노트에 부담 없이 일상을 기록해 보는 것, 업무 틈틈이 아이디어를 기록하는 것 등이 방법이다.

좀 더 나아가 디지털 마인드맵 프로그램인 ‘씽크와이즈(ThinkWise)’를 활용해 보는 것도 좋다. 메모로만 남기는 것 보다 씽크와이즈를 활용하여 상상, 연상, 결합을 하게 되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 또한 이렇게 만든 마인드맵을 동료, 친구와 공유하여 공동작업을 할 경우 조직의 업무혁신이 가능하다.

씽크와이즈는 자기계발이 필요한 직장인, 연구 자료조사를 하는 교수, 지식 암기가 중요한 청소년, 대학생 등 다양한 직업군에서 쓰이고 있다. 해군에 인도된 세 번째 이지스함 ‘서애류성룡함’, 한국최대의 연구기관인 ETRI(전자통신연구원)에서도 씽크와이즈 시스템을 이용하는 등 전문영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 씽크와이즈 12 아레나 ©전양민

최근에는 씽크와이즈보다 고급 기능이 탑재된 씽크와이즈 12 아레나(ThinkWise 12 Arena)가 출시돼 다량의 업무를 다루는 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씽크와이즈 12 아레나의 등장으로 모바일과 PC에서 동일한 문서형식으로 클라우드를 통해 공유할 수 있으며, 쉽고 빠른 공동작업을 통해 조직내 프로젝트나 업무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작성된 맵문서는 블로그나 카페 등 게시판에 맵형태로 삽입할 수 있어서 정리된 의견이나 지식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줄 수도 있다.

이 외에도 씽크와이즈 12 아레나에는 ▲하위 가지 값 자동 계산 ▲ 윈도우 탐색기에서 빠른 본문 검색 ▲ 맵모양 미리보기 기능이 추가되어 있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심테크시스템 정영교 대표는 “많은 조직에서 비전과 목표가 공유되지 않고, 수많은 업무나 프로젝트들이 e-mail에 의존하는 현실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씽크와이즈 12 아레나가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업무/프로젝트/학습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현재 심테크시스템은 최신 버전인 씽크와이즈 12 아레나의 출시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기존 씽크와이즈 2009 Pro, 12 Pro 사용자는 무상으로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으며, 가정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Home 제품은 88,000원에서 60% 할인한 33,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전화(02-587-4956)를 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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