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싱 모델 윤한별과 서윤아의 패션 속옷 화보가 공개됐다. 세계 최초의 끈 없는 팬티를 위한 특별 화보를 위한 촬영에서 수위 높은 노출과 과감한 포즈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태리 속옷 브랜드 ‘스탕가’는 터치걸 허윤미에 이어 윤한별, 서윤아를 모델로 선정하고 특별한 화보 작업을 진행했다. 화보 속 윤한별과 서윤아는 가슴골이 보이는 튜브톱과 백색의 원피스로 스탕가의 스트랩리스 팬티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이기적인 S라인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최정상급 레이싱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 윤한별과 서윤아는 최근 진행된 ‘2013 서울모터쇼’에서 혼다의 모델로 나서며 군살 없는 몸매를 선보이기도 했다. 가죽 핫팬츠와 화이트 미니 드레스로 행사장에 나선 윤한별과 서윤아는 이번 모터쇼 기간 동안 스탕가의 끈 없는 팬티(스트랩리스 팬티)와 접착식 브라(커버업)을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
스탕가 관계자는 “육감적이면서 탄력 넘치는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레이싱 모델 윤한별과 서윤아는 스탕가의 끈 없는 팬티의 장점을 잘 살려주는 최고의 모델이다. 두 사람의 특별한 화보가 사람들에게 스탕가의 끈 없는 팬티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태리 속옷 브랜드 ‘스탕가’에서 출시되는 ‘끈 없는 팬티’, ‘노 스트랩 팬티’는 팬티의 앞뒤에 실리콘 겔 접착테이프가 부착되어 있는 여성 속옷으로 팬티 라인이 드러나지 않는 특별한 디자인이 맵시를 살려준다. 세탁 후 재사용이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의료용 패브릭의 사용으로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실용성과 함께 특별한 날을 위한 섹시 란제리로도 사랑 받고 있다.
스탕가의 ‘끈 없는 팬티’, ‘노 스트랩 팬티’는 11번가, 옥션, 현대몰 등을 통해 판매 중이며, 기타 4대몰 입점도 진행 중이다. 스탕가의 공식사이트와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 기업경제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