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크리에잇, ‘앤어워드(&Award)’ 4관왕 기록 ...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방위 크리에이티브 입증

산업일반 / 최진우 기자 / 2026-03-05 16: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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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디크리에잇(DCR8, 공동대표 박현희·조민준·황원하)이 국내 디지털 어워드인 ‘앤어워드(&Award)’에서 4개 부문을 동시에 석권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앤어워드에서 디크리에잇은 [디지털 광고 IT 부문 Gold] 카카오 프로젝트 단골 디지털 필름, [디지털 광고 CORPORATE 부문 Silver] 아워홈맨숀 소셜 채널 운영, [디지털 광고 F&B 부문 Silver] 열 받는 러닝대회 2025 설레임런 캠페인IMC 캠페인, [디지털 광고 Video Contents 부문 Silver] 카카오 프로젝트 단골 디지털 필름 으로 총 4개 카테고리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디지털 광고 전 영역에서 고른 성과를 냈다는 점에서 디크리에잇의 종합적인 솔루션 역량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특히 IT/카카오 프로젝트로 거머쥔 Gold 수상은 디지털 플랫폼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콘텐츠 구조화 역량이 업계 최상위 수준임을 보여주는 결과다. 또한 숏폼 중심의 감각적인 영상 제작 기술과 브랜드 고유의 서사를 녹여내는 스토리텔링 설계 능력, 소비자의 감정을 파고드는 인터랙션 기획력 등 디크리에잇이 보유한 다각도의 강점들이 이번 수상작들에 골고루 반영되었다.

박현희 공동 대표는 “우리는 항상 ‘문제를 해결하는 크리에이티브’를 지향한다”며 “이번 수상은 단순한 시각적 완성도를 넘어, 브랜드가 직면한 실제 고민과 비즈니스 목표를 가장 효율적으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이어 조민준 공동 대표는 “디크리에잇은 데이터 기반의 인사이트와 이를 실현하는 제작 기술력을 동시에 내재화한 팀”이라며 “이번 4관왕은 우리의 이러한 ‘종합 역량’이 시장에서 유효하게 통하고 있음을 증명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원하 공동 대표 역시 “앞으로도 더 과감한 시도와 실험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브랜드의 기대를 뛰어넘는 한 차원 높은 크리에이티브로 시장의 기준을 높여가는 에이전시가 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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