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젤(대표 정현정)은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라에젤(LaEzer)’을 통해 몽골 시장 진출에 나선다. 이에 최근 몽골 현지 유통사 ‘오트칸 후그질(Otkhan Khugjil LLC)’과 공식 수출 계약을 완료했다.
라에젤 대표 제품으로는 캘러스 리페어 앰플(30mL), 캘러스 리페어 크림(50mL), 시카 캡슐 스피큘 앰플(30mL) 등이 있다. 모든 제품들은 한국에서 검증된 성분 기술과 글로벌 안전 기준을 결합한 제품 설계를 기반으로 한다.
라에젤은 몽골 진출을 시작으로 일본 COSME 및 미국 아마존 D2C 채널까지 글로벌 유통망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사연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5월 9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라에젤 3종 세트를 증정한다.
에젤 정현정 대표는 “이번 몽골 수출 계약을 계기로 라에젤의 제품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서도 본격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각국 피부 환경과 니즈에 맞춘 제품 개발을 통해 K-뷰티의 가치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기업경제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