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토니쉬, CGV와 제휴 통해 전국 상영관 브랜드 광고 캠페인 진행

산업일반 / 최진우 기자 / 2026-07-06 14: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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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영국 세제 브랜드 아스토니쉬(Astonish)가 국내 대표 멀티플렉스 CGV와 제휴를 맺고 전국 105개 CGV 상영관에서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영화 관람객들에게 아스토니쉬의 브랜드 가치와 다양한 상품을 자연스럽게 알리고, 보다 많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7월 한 달 동안 최소 300만 명~500만 명 관람객에게 노출될 예정이다.

아스토니쉬는 영국에서 오랜 전통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프리미엄 세제 브랜드로, 주방·욕실·바닥·섬유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CGV 광고는 전국 105개 지점에서 진행되며, CGV 로비에서 아스토니쉬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브랜드의 신뢰성과 제품의 우수한 세정력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전달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아스토니쉬 관계자는 “영화관은 다양한 연령층이 방문하는 문화공간인 만큼 브랜드를 보다 친숙하게 알릴 수 있는 최적의 채널이라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만나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아스토니쉬는 오프라인 유통채널과 온라인 플랫폼은 물론 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마케팅을 강화해 소비자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며, 제휴 기념으로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도록 할인 이벤트와 CGV 단독 기획세트를 마련했다. 

업체 측은 이번 CGV와 제휴를 통해 단순 브랜드 홍보를 넘어 생활용품 브랜드의 문화 마케팅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영화관이라는 프리미엄 공간에서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키고, 브랜드 신뢰도와 인지도를 동시에 높이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아스토니쉬는 (주)엔터아인스를 통해 전국 대형마트와 창고형 할인점,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신제품 개발과 브랜드 경험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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